'던 오브 더 데드 시티(Dawn of the Dead City)'는 제작자 Peazel이 리메이크한 5인용 유즈맵으로, 좀비 아포칼립스 분위기의 생존/디펜스 장르에 가깝다. 황무지 타일셋의 128x96 크기 맵은 폐허가 된 도시를 연출하며, 배경음 제거와 향상된 AI, 플레이어 간 상호작용 강점이 특징이다. 게임은 5명의 플레이어가 한 팀이 되어 몰려드는 적 유닛 웨이브를 막아내는 협동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보인다. '더 똑똑해진 AI' 설정 덕분에 적이 단순히 돌진만 하지 않고 우회나 집중 공략을 시도해 긴장감을 주며, '플레이어 상호작용 증가'는 자원 공유나 합동 공격, 부활 시스템 등 팀플레이 요소가 강화되었음을 시사한다. 초반에는 기지 구축과 초반 웨이브 방어에 집중하다가 중후반에는 업그레이드와 특수 유닛 조합으로 거대 보스나 대량 웨이브를 상대하는 흐름이 예상된다. 난이도는 AI 개선으로 초보자에게 다소 까다로울 수 있으나, 협동 숙련 시 클리어 가능한 '보통' 수준으로 추정된다. 좀비 생존물 특유의 긴박함과 협동의 재미를 원하는 3~5인 파티에게 추천하며, 솔로 플레이는 난이도상 권장되지 않는다. 플레이 전 버전(V2.0.0) 확인과 팀원 간 역할 분담(탱커, 딜러, 서포터)을 미리 정하면 원활한 진행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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