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 오브 더 데드: 하우스 하드는 정글 타일셋의 주거 지역을 배경으로 최대 7인이 협력해 좀비 웨이브를 버티는 서바이벌 유즈맵이다. 맵 제목에 'HARD'가 붙은 만큼 기본 난이도가 높게 설정되어 있으며, 제작자 darkdanny[scs]가 만든 이 맵은 밀려드는 좀비 무리를 상대로 생존 시간을 늘려가는 전형적인 웨이브 디펜스 구조를 따른다. 128×128 타일 크기의 4096×4096 맵은 주택가 골목과 건물 배치가 밀도 있게 구성되어 있어 입구 막기나 건물 옥상 방어 등 지형 활용이 핵심이 된다. 7인 전원이 한 팀으로 움직여야 하므로 초반 자원 분배와 유닛 조합, 후반 특수 좀비 대응을 위한 업그레이드 타이밍이 승패를 가른다. 난이도가 높은 편이라 초보자보다는 협동 플레이 경험이 있는 유저나 하드코어 생존 장르를 선호하는 플레이어에게 적합하다. 플레이 전에는 팀원 간 역할 분담(탱커, 딜러, 수리/치유)과 웨이브별 좀비 특성 파악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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