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 오브 더 데드: 하우스(Dawn of the Dead: Houses)'는 정글 타일셋을 배경으로 7인 협동 좀비 서바이벌을 구현한 유즈맵이다. 내부 설명에 따르면 '동네에서 몰려오는 좀비 웨이브에서 생존하라'는 것이 핵심 목표로, 플레이어들은 이웃 지역을 연상시키는 지형에서 밀려드는 언데드 무리에 맞서야 한다. 맵 크기는 128×128 타일로 넓은 주거 구역을 구현했으며, 정글 타일의 수풀과 고저차를 활용한 엄폐물 배치가 눈에 띈다. 제작자는 'merc billy'이며 '1939-siege'가 대폭 수정했다고 기록되어 있어, 버전업 과정에서 밸런스와 트리거가 다듬어졌을 것으로 보인다. 7인 전원이 한 팀이 되어 웨이브를 버티는 협동 구조로 추정되며, 입구 막기나 기지 건설 같은 디펜스 요소와 생존형 RPG 성장 요소가 혼합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난이도는 웨이브 진행에 따라 상승하는 전형적인 서바이벌 곡선을 띨 것으로 보이며, 초반 자원 확보와 중반 업그레이드 타이밍, 후반 보스급 좀비 대응이 승부를 가를 전망이다. 좀비 아포칼립스 분위기를 좋아하는 유저, 정해진 빌드보다 즉흥적인 생존 판단이 중요한 플레이를 선호하는 팀에게 추천한다. 플레이 전에는 버전 차이(V4.x 계열)와 트리거 작동 여부, 인원 미달 시 난도 조절 기능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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