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 오브 더 데드 - 아미 베이스 2.5'는 정글 타일셋의 128x128 크기 맵에서 최대 6인이 협력해 좀비 떼를 버티는 서바이벌 유즈맵으로 보인다. 내부 설명인 '언데드가 굶어 죽을 때까지 생존하라'는 문구에서 알 수 있듯, 밀려오는 언데드 웨이브를 일정 시간 막아내거나 특정 조건까지 버티는 전형적인 생존형 진행 방식이 예상된다. 제목에 '아미 베이스'가 붙은 만큼 플레이어는 군 기지 형태의 거점을 중심으로 방어선을 구축하고, 유닛 생산과 업그레이드를 통해 점점 강해지는 적 공세를 막아내는 흐름이 주를 이룰 것으로 추정된다. 2.5 버전 표기로 보아 밸런스 조정이나 콘텐츠 추가가 반복된 완성도 높은 버전일 가능성이 크다. 제작자인 'Harpoon_missile' 명의로 배포된 점도 확인된다. 6인 풀파티 기준 협동 플레이가 핵심이며, 인원 수에 따른 난이도 스케일링이 적용되었을 수 있다. 정글 지형 특성상 시야 차단과 좁은 길목을 활용한 입구 막기 전략이 유효해 보인다. 좀비 서바이벌 장르를 즐기는 유저나 협동 디펜스 입문자에게 추천할 만하며, 플레이 전 버전별 트리거 차이나 승리 조건 텍스트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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