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 오브 더 데드 4.0 익스트림은 6인 협동으로 좀비 무리를 상대로 60분을 버텨내는 서바이벌 유즈맵이다. 우주 타일셋의 192×192 타일 넓이 맵에서 플레이어는 각자 유닛을 선택한 뒤 방어 거점을 정하고 몰려드는 좀비 웨이브를 막아내야 한다. '풀 하우스 필요'라는 조건이 붙어 있어 6명이 모두 차야 정상적인 밸런스로 진행되며, 인원이 부족하면 난이도가 급격히 상승한다. 유닛 선택 단계에서 역할 분담이 중요하고, 거점 선정과 자원 관리, 스킬 타이밍이 생존을 가른다. 익스트림 버전답게 좀비의 체력과 공격력, 웨이브 구성이 일반 버전보다 가혹하게 조정되어 있어 숙련된 팀워크가 필수다. 60분이라는 긴 호흡을 견뎌야 하므로 중반 이후 체력 관리와 업그레이드 효율이 승부를 결정한다. 협동 디펜스와 서바이벌 장르를 즐기는 고수 그룹에게 추천하며, 입문자는 일반 버전부터 익히는 편이 좋다. 플레이 전 6인 풀파티 구성과 음성 채팅 여부를 확인하면 더 안정적인 공략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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