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 마우스 사파리(Cat Mouse Safari)"는 7인용 비대칭 숨바꼭질 장르의 유즈맵으로, 사막 타일셋 위에서 쥐와 고양이의 추격전이 펼쳐진다. 맵 설명에 따르면 플레이어는 "쥐"가 되어 먹잇감이 되는 처지에서 시작하며, 악당 "고양이"들의 시선을 피해 숨어야 하고 결국 이들을 처치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일반적인 "캣마우스" 룰을 따르되 "언리그드(Unrigged)" 버전으로 배포되어 기존 버전의 밸런스 문제나 트리거 오류를 수정한 것으로 보인다. 진행 방식은 전형적인 비대칭 생존 게임이다. 쥐 진영은 맵 곳곳의 지형지물과 은신처를 활용해 고양이의 추적을 피하면서 시간을 벌거나, 특정 조건을 달성해 반격의 기회를 노린다. 고양이 진영은 넓은 시야와 강력한 유닛으로 쥐를 색출하고 섬멸하는 것이 목표다. 7인 플레이 기준으로 보통 1~2명이 고양이, 나머지가 쥐가 되어 팀 단위 대결이 이루어진다. 사막 타일셋 특유의 개방된 지형과 암석 지대가 어우러져 은신과 추격의 밀당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플레이 경험은 긴장감과 심리전이 핵심이다. 쥐로 플레이할 때는 발각되지 않기 위한 이동 경로 설계와 위기 상황에서의 판단력이, 고양이로 플레이할 때는 효율적인 수색 루트와 쥐의 심리를 읽는 능력이 승부를 가른다. 언리그드 버전답게 초반 밸런스 붕괴를 막기 위한 장치들이 마련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되며, 맵 크기(96x96)가 넉넉해 장기전으로 갈수록 지형 숙련도의 영향이 커진다. 추천 대상은 가벼운 파티 게임이나 비대칭 대전 특유의 스릴을 즐기는 유저다. 숨바꼭질, 추격전, 생존 장르를 좋아한다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플레이 전 확인할 점은 고양이와 쥐의 승리 조건 세부 사항, 그리고 언리그드 버전에서 수정된 구체적인 트리거 변경 사항이다. 별도의 스토리나 캠페인 요소는 없으며 순수한 멀티플레이 대전에 집중된 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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