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어 앤 셀러 디펜스는 크로아마(Kroama[rflx])가 제작한 7인용 유즈맵으로, '구매자와 판매자'라는 독특한 경제 콘셉트를 디펜스 장르에 녹여낸 작품이다. 플랫폼 타일셋 위에 96×96 타일 크기로 구성된 맵은 상하 대칭 구조를 띠며, 중앙을 기준으로 양쪽에 플레이어 진영이 배치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일반적인 디펜스와 달리 자원 거래와 유닛 구매 시스템이 핵심 메커닉으로 작동하며, 플레이어는 적 웨이브를 막아내면서도 효율적인 자원 운용과 타이밍 좋은 유닛 구매를 병행해야 한다. 7인 전원이 협력해 입구를 막고 본진을 지키는 방식이라 팀워크와 역할 분담이 승패를 가른다. 난이도는 초반 웨이브 구성에 따라 체감 차이가 크지만, 기본적인 디펜스 감각만 있다면 중반까지 무난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맵 설명에 별도 승리 조건이나 트리거 상세는 명시되지 않았으나, 일반적인 디펜스류처럼 최종 보스 웨이브 클리어 또는 시간 생존이 목표일 가능성이 높다. 경제 관리와 디펜스 조작을 동시에 즐기고 싶은 중급자 이상 유저에게 추천하며, 솔로 플레이보다는 4~7인 파티로 입장했을 때 진면목을 발휘한다. 플레이 전에는 자원 교환 단축키와 유닛 구매 패널 위치만 숙지하면 초반 혼란을 줄일 수 있다.
로그인 하시고 댓글을 남겨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