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운드 앤 디스트로이(Bound and Destroy)'는 35단계 레벨로 구성된 바운드(Bound) 장르의 유즈맵이다. 제작자 Koltz가 만든 이 맵은 '효과적인 콤보와 카운터를 사용해 승리하라'는 설명 그대로, 유닛 컨트롤과 스킬 연계가 핵심인 미니게임형 맵이다. 황무지(Badlands) 타일셋의 128x128 크기 전장에서 최대 5인이 참여하며, 난이도 8/10으로 표기된 만큼 높은 컨트롤 숙련도를 요구한다. 진행 방식은 스테이지 클리어형으로, 각 레벨마다 등장하는 적 유닛 조합에 맞춰 아군 유닛의 이동과 스킬 타이밍을 정밀하게 조작해야 한다. 콤보와 카운터 시스템이 강조되어 단순 피하기를 넘어선 공격적 마이크로 운영이 필수적이다. 5인 협동 플레이 시 역할 분담과 연계가 중요하며, 솔로 플레이도 가능하지만 난이도가 급상승한다. 추천 대상은 바운드, 유닛 컨트롤, 보스전 스타일의 도전적 미니게임을 즐기는 유저다. 플레이 전에는 키 설정과 단축키 숙지, 팀원 간 역할 분담(탱커, 딜러, 서포터 등)을 미리 정해두면 클리어 확률이 높아진다. FxEd 버전으로 배포되어 버그 수정이나 밸런스 조정이 적용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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