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리언 vs 프레데터 SE는 설원 타일셋 위에서 6인 협동 생존을 핵심으로 삼은 유즈맵이다. 원제는 'Alien vs Predator SE'이며, 여러 제작자와 수정자를 거쳐 4.1 버전까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맵 크기는 2048x2048로 넓은 전장을 제공하며, 플레이어는 에이리언 또는 프레데터 진영 중 하나를 선택하거나 통합된 생존 세력으로 뭉쳐 몰려오는 적 웨이브를 막아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트리거 구성은 웨이브 기반 디펜스와 유닛 강화, 보스전 등 전형적인 서바이벌 요소를 포함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진행 초반에는 자원 확보와 기본 유닛 생산으로 방어진을 구축하고, 중반 이후에는 특수 능력 연구와 영웅 유닛 운용으로 난이도가 상승하는 웨이브에 대응하게 된다. 6인 풀파티 기준 30분 내외 플레이 타임이 예상되며, 난이도는 보통 수준으로 입문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협동 플레이를 선호하는 유저, 고전 SF 소재를 좋아하는 유저, 긴 호흡의 생존전을 원하는 유저에게 추천한다. 플레이 전에는 버전 차이에 따른 밸런스 변경점과 트리거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팀원 간 역할 분담을 논의하면 더 원활한 공략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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