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택 오브 더 리타드 파이널'은 사막 타일셋의 7인용 협동 디펜스 맵이다. '최후의 1분까지 리타드들을 막아내라'는 설명대로 플레이어들은 몰려드는 적 웨이브를 상대로 지정된 구역을 끝까지 사수해야 한다. 맵 크기는 65×128 타일로 가로로 긴 직사각형 형태이며, 입구막기 방식의 방어선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구조로 보인다. 제작자 데모닉-차오가 만들고 탈리시가 수정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어, 밸런스 조정이나 버그 수정이 거듭된 최종 버전임을 짐작할 수 있다. 7명이 한 팀이 되어 컴퓨터 상대 대규모 병력을 상대하는 전형적인 '컴까기' 성격도 띠지만, 핵심은 시간 제한 내 생존에 초점을 맞춘 디펜스 진행이다. 난이도는 웨이브 구성과 유닛 조합에 따라 체감 차이가 클 것으로 보이며, 초보자보다는 유즈맵 경험이 있는 유저가 협동 플레이를 즐기기에 적합하다. 플레이 전에는 맵 설명에 적힌 '최후의 1분'이라는 승리 조건이 실제 트리거로 어떻게 구현되었는지, 자원 지급 방식과 업그레이드 체계가 어떤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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