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유즈맵 '4웨이 선큰 디펜스 프로 버전(4 Way Sunken D Pro Ver)'은 정글 타일셋의 128x128 크기 맵에서 4명의 플레이어가 협력해 22단계의 웨이브를 버텨내는 생존 디펜스 맵이다. 내부 설명에 'Survive though all 22 levels'라 명시된 것처럼 핵심 목표는 밀려오는 적 병력을 선큰 콜로니와 수비 병력으로 막아내고 최종 웨이브까지 생존하는 것이다. 'Hard As HeLL version'이라는 부제와 제작자 Josh Lau, 편집자 G()LI)FINGER의 이름에서 고난이도 협동 플레이를 지향함을 알 수 있다. 맵 구조는 제목의 '4 Way'가 암시하듯 네 방향에서 적이 진입하는 대칭형 구조로 보이며, 각 플레이어는 할당된 진입로(초크 포인트)를 선큰 콜로니 위주로 방어선을 구축하는 '입구막기' 방식의 플레이가 주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정글 타일셋 특유의 시야 제한과 지형지물을 활용한 방어선 최적화가 생존의 열쇠가 된다. 22레벨이라는 긴 호흡 동안 유닛 조합 업그레이드와 자원 관리, 아군과의 타이밍 맞춤 지원이 필수적이다. 플레이 경험은 전형적인 컴까기·생존 디펜스의 긴장감을 제공한다. 초반은 비교적 수월하나 중반 이후 공중·탐지기·거대 유닛 혼합 웨이브가 몰려오면 순식간에 방어선이 붕괴될 위험이 크다. 'Pro Ver' 표기답게 난이도가 매우 높게 책정되어 있어, 솔로 플레이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고 4인 풀파티 음성 채팅 협력이 권장된다. 스타크래프트 맵 아카이브에서 고전 명작 선큰 디펜스의 감성을 찾거나, 극한의 팀워크와 멀티태스킹을 시험하고 싶은 유저에게 적합하다. 플레이 전 확인 포인트는 맵 파일명(`4 WaY SuNk D PrO VeR..scm`)과 내부 제목이 일치하는지, 트리거 오류로 인한 진행 막힘이 없는지, 그리고 4인 모두 '동맹' 상태로 시작하는지다. 난이도 표기가 없는 만큼 초보자는 관전 모드로 웨이브 구성을 먼저 익히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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