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f - madness’는 3인 협동으로 적 벙커를 공략하는 유즈맵이다. 우주 타일셋의 64×64 타일, 2048×2048 크기 전장에서 진행되며, 내부 설명 ‘Zniszcz bunkier przeciwnika(적 벙커 파괴)’가 핵심 목표임을 보여준다. 플레이어 3명이 한 팀을 이뤄 컴퓨터가 점거한 견고한 벙커 라인을 돌파해야 하므로, 전형적인 ‘컴까기’ 스타일의 협동 미션으로 보인다. 시작 지점은 분리되어 있으나 합류가 용이하고, 미네랄·가스 배치가 넉넉해 초반 빌드 자유도가 높다. 적 기지는 다층 벙커와 터렛, 유닛 생산 시설로 방어되어 있어 단일 병종으론 뚫기 어렵다. 공성 전차·수호자·리버 등 원거리 화력과 드랍십·셔틀을 활용한 우회 공략, 사이오닉 스톰·이레디에이트 같은 광역 기술 조합이 요구된다. 트리거로 웨이브가 추가되거나 시간 제한이 걸린 흔적은 이미지에서 확인되지 않으나, 벙커 밀집도와 적 유닛 구성을 볼 때 중반 이후 난이도 상승이 예상된다. 3인 고정 인원이라 인원 부족 시 난이도 급상승하므로, 음성 채팅 가능한 지인끼리 즐기기 적합하다. 플레이 전 체크포인트: ① 3인 풀파티 구성 ② 공성·공중·광역 기술 분담 ③ 초반 자원 확보 후 합류 타이밍 조율. 예상 소요 시간 20~30분 내외로, 가볍게 한 판 즐기기 좋은 협동 컴까기 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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