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이딩 라인(Dividing Line)은 2인용 밀리 맵으로, 정글 타일셋을 배경으로 한다. 맵 제목과 내부 설명인 "Nothing can make it past the dividing line..."에서 알 수 있듯, 중앙을 가로지르는 명확한 분할선이 양 진영을 가르는 핵심 지형 요소로 보인다. 96×96 타일 크기의 표준적인 맵 사이즈로, 양 플레이어는 각자 기지를 두고 중앙 분할선을 사이에 둔 대치 구도를 형성한다. 정글 타일셋 특유의 울창한 수풀과 고저차 지형이 시야 차단과 병력 이동 경로에 변수를 주며, 중앙 분할선을 돌파하거나 우회하는 타이밍 싸움이 승부를 가를 것으로 추정된다. 일반적인 1:1 밀리 진행 방식을 따르며, 별도 트리거나 특수 승리 조건 없이 상대 본진 파괴 시 승리한다. 초반 빌드 오더 싸움, 멀티 기지 확보, 중앙 지역 장악을 위한 소규모 교전이 반복되는 전형적인 밀리 흐름을 경험할 수 있다. 정글 타일셋 밀리 맵을 연습하거나, 지형지물을 활용한 견제·수비 플레이를 익히고 싶은 입문~중급 유저에게 적합하다. 플레이 전에는 중앙 분할선의 정확한 형태(능선, 강, 중립 건물 등)와 양쪽 확장 기지와의 거리, 러시 거리 등을 직접 확인해 빌드 오더를 짜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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