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매스 1 - 더 비기닝(Aftermath 1 - The Beginning)'은 제작자 Zell17이 만든 싱글플레이 시나리오 맵으로, 플랫폼 타일셋을 활용한 협곡 지형에서 브레네레스 병력을 목적지까지 호송하는 임무를 다룬다. 맵 크기는 3072x8192로 세로로 긴 형태이며, 96x256 타일 구성상 좁고 긴 통로를 따라 진행하는 선형적인 구조로 보인다. 플레이어는 주어진 유닛만으로 적의 방어를 뚫고 캐니언 끝까지 도달해야 하므로, 자원 채취나 기지 건설 같은 밀리 요소는 배제되고 컨트롤과 타이밍 중심의 전술 플레이가 요구될 것으로 추정된다. 내부 설명에 'Bring Braneres forces to the end of the Canyon'이라 명시된 만큼, 호위 및 돌파 미션 특유의 긴장감과 스토리 몰입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난이도는 별도 표기가 없으나 초반 병력 구성과 적 배치에 따라 중반 이후 난이도가 급격히 상승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세이브/로드 기능을 활용하거나 트리거 흐름을 미리 파악하며 진행하는 것이 좋다. 캠페인 스타일 유즈맵을 즐기는 유저나 스토리 중심의 싱글 미션을 선호하는 플레이어에게 적합하며, 브루드워 에디터로 제작된 클래식한 트리거 연출을 체험하고 싶은 이들에게도 추천할 만하다. 플레이 전 브리핑 창의 목표 텍스트와 유닛 특성을 확인하고, 맵 가장자리의 시야 확보 여부를 점검하면 보다 원활한 클리어가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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